현재 위치
  1. TRAVIEW
'오늘이다' 라는 생각이 드는 순간 떠나기 – 구리 아차산
인터뷰
MAROC Review
#고객후기#인터뷰#마로크배낭#등산

Q1. 마로크 배낭 을 갖고 떠난 곳은 어딘가요? 등산 장소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저는 평소 산행을 좋아합니다. 아침부터 날이 좋아서 무작정 마로크 배낭을 메고 서울 ‘등린이’들의 성지중 하나인 아차산으로 등산을 나섰습니다. 한강 뷰와 롯데타워 뷰가 아주아주 멋진 곳이죠^^

Q2. 해당 장소를 선택하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등산하시면서 어떤 생각이 들었나요?

작년부터 코로나로 인해 사람 만나는 게 쉽지 않아서 등산하는 회수가 많아졌는데요. 아침에 일어나 날씨를 보니 오늘이다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저는 산행을 갈 때 많은 생각을 하지는 않아요. 물과 간단한 도시락을 싸서 무작정 길을 나섭니다.

아차산은 평소 대중교통으로도 쉽게 접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고요. 산이 많이 높지 않아서 초보자들도 쉽게 오를 수 있는 서울에서 낮은 산중에 하나라 선택했습니다. 낮은 산이지만 뷰가 정말 멋진 산이라 이번 기회에 소개해드리고 싶었어요.

Q3. 이번 등산을 통해 느낀 점은 무엇인가요?

이번 산행은 혼선이 있었어요

평소 산행 친구가 한 명 있는데, 평일이고 마로크 배낭과 여러 사진을 찍어야 하니 혼자가 낫지 않을까 생각하여 혼자 등산을 했는데 그에 따른 아쉬움이 있었어요. 다음번엔 친구와 함께 등산하여 SNS에 많은 사진을 올려야겠어요.

Q4. 배낭을 메고 등산할 때, 일반 등산과는 다른 점은 무엇인가요? 배낭을 선호하시는 이유가 있나요?

요즘은 코로나로 여행을 자주는 못 가지만 코로나 이전에 제주 여행을 많이 다녔어요.

1주일이든 2주일이든 캐리어보다는 배낭을 메고 다녔었거든요. 뚜벅이라 버스 탈 때나 올레길 걸을 때나 배낭이 훨씬 편하더라고요. 또, 소소한 짐들이 많아서 이번 마로크 배낭을 메면서 수납공간이 잘되어 있는 것 같다고 느꼈어요. 앞으로 제주여행에는 무조건 마로크 배낭을 메고 가려고 해요.

Q5. 마로크 배낭 착용 및 활동 후 좋았던 점과, 아쉬웠던 점은 무엇인가요?

마로크 배낭은 앞에서 말씀드렸듯이 수납이 제일 좋았어요.

허리를 잡아주니 무거운 걸 넣어도 어깨에 무리가 덜 가는 것 같아 좋았어요. 아쉬운 점은 예전에 썼던 등산 가방은 지퍼로 늘림이 가능해서 28리터지만 5리터 정도는 늘려서 사용해서 짐을 더 넣을 수 있었는데, 마로크 배낭도 늘림(확장) 기능을 추가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Q6. 배낭 여행, 캠핑, 등산 등을 하면서 트래블메이트에서
“이것만은 꼭 만들어주면 좋겠다!” 하는 품목은 무엇인가요?

제가 아직 트래블메이트 제품이 어디까지 있는지 잘은 모르지만
(앞으로 더 관심을 갖겠습니다😊), 코로나로 요즘은 젊은 친구들이 등산을 많이 하더라구요. 젊은 층을 겨냥한 기능성 등산복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기존 등산 브랜드들은 옷 색깔이 너무 알록달록해서요. 20대부터 40대까지 입을 수 있는 가성비 좋은 옷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Q8. 다음 여행 계획은 무엇인가요?

작년에는 서울 둘레길을 완주했었어요. 올해는 가볍게 북한산 둘레길을 완주해보려고 소소한 계획을 세웠어요. 둘레길을 걸을 때마다 마로크 배낭과 함께 할 생각입니다. 앞으로도 저의 SNS를 지켜봐 주세요!

Q7. 당신에게 ‘등산’이란?
등산이 주는 기쁨, 즐거움은 무엇인가요?

여행은 삶의 충전이다.

‘여행을 가면 평상시 힘들었던 것들을 다 잊게 돼요. 몸이 조금은 힘들 수도 있는데, 그래도 여행에서 돌아오면 또 가고 싶은 게 여행이에요.

고객2

MAROC 3rd Review

By 환희의 소소한 일상

김환순 @hwanheestory